# Claude Code CLI에서 실행
/plugin marketplace add rnqhstmd/ttutak
/plugin install ttutak@ttutak/ttutak:setup자연어로 말하면 의도에 맞는 스킬이 발동됩니다. 명령어를 외울 필요 없습니다.
| 이렇게 말하면 | 발동 스킬 |
|---|---|
| "기획서 보고 context 만들어줘" | context |
| "현재 로깅 정책 정리해줘" | lens |
| "대시보드 기능 개발해줘" | dev |
| "긴급 수정해줘" | dev (hotfix) |
| "PRD만 작성해줘" | dev (단일 단계) |
| "이어서 해줘" | dev (재개) |
| ".dev/prd.md AI 흔적 교정해줘" | humanizer |
| "클라우드 네이티브 트렌드 조사해줘" | research |
| "테스트 작성해줘" | test |
| "기술 부채 분석해줘" | tech-debt |
| "커밋해줘" | commit |
| "PR 만들어줘" | pull-request |
context → dev 두 단계로 개발합니다. dev만 단독으로 써도 됩니다.
requirements/폴더에 기획서(PDF, 이미지, 텍스트)를 넣습니다references/폴더에 준수해야 할 외부 규격 문서를 넣어두면 설계·구현·리뷰 시 자동으로 참조합니다- "context 만들어줘"로 도메인 지식을 등록합니다
- "개발해줘"로 PRD → 설계 → 구현 → 리뷰 → 테스트 → 커밋 → PR까지 실행합니다
각 단계 사이에 사용자 승인이 필요합니다. 승인 없이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프로젝트가 준수해야 할 외부 규격이 있다면 references/ 디렉토리에 문서를 넣어둡니다:
references/
├── 시큐어코딩-가이드.md
├── API-설계-표준.md
└── eGovFrame/
└── 규칙.md
/dev 실행 시 설계·구현·리뷰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참조합니다. 없어도 동작하지만, 등록하면 규격 준수를 자동 검증합니다.
기존 문서를 그대로 넣어도 동작합니다. 아래는 에이전트가 더 효과적으로 참조하기 위한 권장 팁입니다:
- 문서 상단에 요약이나 목차를 넣으면 에이전트가 필요한 부분만 탐색합니다
- 항목에 번호/ID(§3.2 등)를 부여하면 설계서에서 정확히 참조합니다
- 체크리스트 형태로 작성하면 QA가 항목별로 준수 여부를 검증합니다
기획서, 요구사항 문서, 코드베이스를 분석하여 도메인 지식을 context/{도메인}/에 등록합니다. 등록된 context는 dev 실행 시 자동 참조됩니다.
"requirements 폴더에 있는 기획서 보고 context 만들어줘" ← 문서 기반 생성
"사용량 분석 도메인 등록해줘" ← Q&A 기반 생성
"코드베이스 분석해서 context 자동 생성해줘" ← 코드 스캔
"사용량 분석 도메인 동기화해줘" ← git 히스토리 기반 진행도 갱신
코드에서 비즈니스 정책을 찾아 PO/PD가 읽을 수 있는 보고서로 출력합니다. 코드를 수정하지 않습니다. 변경 아이디어를 이어서 입력하면 복잡도와 리스크 분석까지 수행합니다.
"현재 사용자 활동 로깅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정리해줘"
"로그 보관 기간을 180일로 늘리면 어디에 영향이 가?"
자연어 요청 하나로 PRD 작성부터 PR 생성까지 전체 사이클을 수행합니다.
"사용량 분석 대시보드 기능 개발해줘" ← 전체 사이클
"집계 스케줄러 오류 긴급 수정해줘" ← hotfix 모드 (설계/리뷰 생략)
"PRD만 작성해줘" ← 특정 단계만
"이어서 해줘" ← 중단 지점부터 재개
내부적으로 에이전트 팀이 단계를 나눠 처리합니다:
| 에이전트 | 역할 | 단계 |
|---|---|---|
| 제품책임자(PO) | 요구사항 구체화, PRD 작성, 인수 검증 | requirements, complete |
| 설계자 | 기술 설계 (변경 범위, API, 구현 순서) | design |
| 설계 비판자 | 암묵적 가정 도전, 과잉 설계 식별 | design (중형 이상) |
| 개발자 | 설계 기반 코드 구현 | implement |
| test 스킬 | 자기점검 후 테스트 작성 | implement |
| QA 매니저 | 코드 리뷰 + 스펙 충족 검증 (코드+테스트 함께) | implement, review |
| 보안 감사자 | 정책/보안/허점 교차 검증 | review |
PRD나 설계 문서에서 AI 글쓰기 패턴(40+가지)을 감지하고 교정합니다. 감지만 하는 audit 모드와 직접 수정하는 rewrite 모드를 지원합니다.
"/humanizer 제안서.md AI 글쓰기 흔적 교정해줘"
"/humanizer 소스코드 기반으로 기획서.md를 작성해줘"
"/humanizer 발표대본.md 소스코드 기반으로 발표 대본 작성해줘"
웹 검색과 문서 분석을 병행하여 도메인 리서치를 수행합니다. 결과물은 /context --from으로 context 문서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트렌드 조사해줘" ← 종합 리포트
"결제 시스템 비교 분석해줘 --format comparison" ← 비교표
"인증 방식 핵심만 정리해줘 --format summary" ← 핵심 요약
조사 결과는 .research/ 디렉토리에 저장되며, 모든 발견에 출처 URL이 명시됩니다.
도메인별로 단위/통합/E2E 테스트를 자동 작성합니다. 기존 테스트의 구조와 코딩 스타일을 분석하여 동일한 패턴으로 생성하며, 커버리지 목표를 검증합니다.
"테스트 작성해줘" ← 변경 코드 기반 자동 감지
"appointment 도메인 테스트 추가해줘" ← 특정 도메인 지정
"단위 테스트만 작성해줘 --type unit" ← 유형 선택
"커버리지 90% 목표로 테스트해줘 --coverage 90" ← 커버리지 목표
테스트 유형별 생성 위치 (테스트 루트 하위 상대 경로 예시):
- 단위 테스트:
domain/{도메인}/{Entity}Test— 엔티티, VO, 도메인 서비스 - 통합 테스트:
domain/{도메인}/{Service}IntegrationTest— 서비스 계층, 리포지토리 - E2E 테스트:
interfaces.api/{도메인}/{Controller}E2ETest— API 엔드포인트
test 스킬은 프로젝트 타입에 맞는 테스트 루트 경로를 자동 감지합니다 (예: Java는 src/test, JS/TS는 __tests__ 또는 *.test.*). dev 파이프라인에서는 커밋 전에 자동 호출되고, hotfix 모드에서는 건너뜁니다.
코드베이스의 기술 부채를 유형별로 분석하고, 우선순위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코드를 수정하지 않는 읽기 전용 스킬입니다. 프로젝트 타입(Java, Node, Python)을 자동 감지하며, 어떤 프로젝트에서든 코드/아키텍처 분석은 동작합니다.
"기술 부채 분석해줘" ← 프로젝트 전체 분석
"결제 도메인 부채 분석해줘" ← 특정 도메인만
"아키텍처 부채만 확인해줘 --type arch" ← 유형 선택 (code, arch, deps, test)
"의존성 점검해줘 --type deps" ← 의존성만 분석
분석 유형:
- 코드 부채: 중복 코드, 복잡도(God 클래스), dead code, 네이밍 불일치
- 아키텍처 부채: 순환 의존성, 레이어 위반, 책임 분리 위반
- 의존성 부채: EOL 프레임워크, 보안 취약점, 미고정 버전
- 테스트 부채: 커버리지 부족, 핵심 로직 미검증, assertion 없는 테스트
결과는 Health Score(A~F 등급)와 우선순위 로드맵으로 제공됩니다. context/가 등록되어 있으면 의도된 아키텍처와 실제 구조를 비교하여 더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커밋해줘" ← 브랜치명에서 타입 파싱, 변경사항 분석, 한국어 커밋 메시지 생성
"PR 만들어줘" ← 커밋 히스토리 분석, PR 제목/본문 자동 생성
- PR 생성까지만 자동화합니다. PR 머지는 사용자가 직접 수행합니다.
git push --force,gh pr merge는 설정 수준에서 차단됩니다.- 보호 브랜치(main)에서 직접 커밋을 차단합니다.
- 커밋 전 민감 파일(
.env,*.key,*.pem,credentials*,*secret*) 감지 시 경고합니다. - 빌드 아티팩트(
build/,node_modules/등)가 tracked 상태이면 자동으로.gitignore보강을 제안합니다.
/ttutak:setup에서 Slack Incoming Webhook을 연동하면 PR 생성 시 채널에 자동 알림이 전송됩니다. 한 명이 설정하고 커밋하면 팀 전체가 받습니다.
[{프로젝트 이름}] 새로운 PR을 확인해주세요: {PR 주소}
[ttutak] 새로운 PR을 확인해주세요: https://github.com/rnqhstmd/ttutak/pull/1
context 없이도 dev를 실행할 수 있나요?
네. 없어도 동작합니다. 다만 context를 등록하면 AI가 도메인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여 더 정확한 코드를 생성합니다.
dev를 실행하면 바로 코드를 짜나요?
아닙니다. PO 에이전트가 먼저 Q&A로 요구사항을 구체화하고(PRD), 설계자가 기술 설계를 거친 뒤 사용자가 승인해야 구현에 들어갑니다. 각 단계마다 선택형/자유입력형 질문으로 확인을 받습니다.
dev 도중에 멈추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어서 해줘"라고 말하면 .dev/state.md에 저장된 진행 상태를 기반으로 중단된 단계부터 재개합니다.
PR이 자동으로 머지되나요?
아닙니다. PR 생성까지만 자동화합니다. gh pr merge는 설정 수준에서 차단되어 있습니다.
플러그인 업데이트는?
/plugin marketplace update ttutak